태풍상사 E03 | 서울의 달
이준호 김민하
간신히 위기를 넘겼다고 생각한 태풍과 미선, 그러나 그것은 험난한 여정의 시작에 불과했다. 천신만고 끝에 원단을 보관할 수 있게 된 태풍상사 직원들, 겨우 한숨을 돌리려나 싶은 그때, 그들은 자신들이 어떤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된다. 이제 그들에게는 결단의 시간이 다가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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